[뉴스핌=김동호 기자] 모바일리더가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이 클라우드 등 소프트웨어(SW) 분야의 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1시 51분 현재 모바일리더는 전일 대비 300원(2.80%) 오른 1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중·일 3국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제 11차 한중일 IT국장급 회의'를 열고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공개 소프트웨어의 최신 기술 개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공개 소프트웨어 공동 교육 및 인력양성을 위한 협력도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3국 기업이 개발한 공개 소프트웨가 각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내용도 합의문에 담았다.
이와 관련해 모바일리더는 앞서 지식경제부의 클라우드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점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모바일리더는 지난 6월 지식경제부의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과제명은 클라우드 서버와 스마트 기기간의 암호화된 콘텐츠 실시간 동기화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