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짝'에 출연한 배수광(32)-김유주(30) 씨 커플이 17일 오후 2시 대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천명훈의 배수광 결혼식 사회는 '짝' 남규홍 PD와의 평소 친분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당초 결혼식 사회자는 애정촌 26기 출연자 남자 5호가 할 예정이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된 것. 이에 천명훈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한편 이번 결혼식의 주례는 부부의 인연을 맺어준 '짝' 연출자 남규홍 PD에게 부탁했지만 정중히 거절 당했다. 연륜이 부족하며 주례로 나설 입장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짝' 공식 4호 부부가 되는 두 사람은 교제 1달 반 만에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