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국 출신의 팝스타 리한나(24)가 알몸에 가죽재킷만 걸친 채 아슬아슬한 포즈를 선보여 화제다.
리한나는 남성잡지 GQ의 특별판 ‘Men of the year(and one hot Woman)’의 표지모델로 나서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가죽재킷을 제외하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리한나는 가슴 밑에 새긴 문신은 물론 아찔한 바디라인을 그대로 노출했다. 뇌쇄적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 리한나는 오른팔로 중요한 곳을 살짝 가리는 위험천만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21일 7번째 앨범 ‘아너팔러제틱(Unapologetic)’을 발매하는 리한나는 지난주 보잉777기를 타고 7일간 7개국을 순회하는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