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소집해제
[뉴스핌=이슈팀] 배우 강동원이 소집해제로 2년 만에 돌아온다.
같은 날 동반 입소했던 배우 강동원을 비롯해 고주원, V.O.S 최현준이 12일 소집해제된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보건환경연구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강동원은 입소할 때와 마찬가지로 기자 회견 등의 공식행사 없이 조용히 퇴소할 예정이다.
강동원은 소집해제와 함께 복귀작 선정 문제로 고심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유력한 복귀작은 윤종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군도'로 하정우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배우 고주원도 이날 공익근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010년 '김수로'를 끝으로 입소했던 고주원은 2년 간 서울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주원은 내년 상반기 연예계에 복귀할 계획이다.
강동원, 고주원과 같은 날 입소한 V.O.S 출신 최현준도 공익근무를 마친다. 최현준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2년 여 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한다. 최현준은 소집해제 이후 당분간 음반 프로듀싱과 후배 양성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