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현지시간) 외신들은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사귄다고 소문이 났던 바바라 팔빈에 대해 욕설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저스틴 비버와 공개적으로 결별을 선언한 셀레나 고메즈는 지인들과 대화에서 걸핏하면 비버와 바바라 팔빈을 비난하고 있다. 한 측근은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두 사람을 저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바라 팔빈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는 신예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저스틴 비버와 찍은 사진이 나돌면서 ‘염문설’에 휩싸인 주인공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