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아이유가 알고보니 전생에 돌쇠였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승부의신' 녹화에 참석한 아이유는 최면 전문가 설기문 교수와 함께 최면을 체험했다.
최면을 앞둔 아이유는 다소 긴장한 듯 심호흡을 하기도 했다.
최면에 돌입한 아이유는 "어떤 모습이 떠오르냐"는 설기문 교수의 질문에 "한복을 입은 20대 초반의 남자가 보인다. 마당을 쓸고 있다"며 "이름은 돌쇠"라고 답했다.
한편, 쉽게 최면에 빠질 것 같지 않던 탁재훈 역시 최면에 빠져 몸을 가누지 못했다고. 탁재훈은 최면에 걸린 상태로 신 레몬을 맛있게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