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 시행한 희망퇴직 프로그램에 100여명이 신청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2일부터 9일까지 3주간 만 50세 이상 사무기술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은 결과 100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희망퇴직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경영상 필수 인력을 제외한 퇴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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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2일부터 9일까지 3주간 만 50세 이상 사무기술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은 결과 100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희망퇴직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경영상 필수 인력을 제외한 퇴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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