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국내 1위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CJ헬로비전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 날 공모가 1만6000원을 하회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8분 현재 CJ헬로비전은 시초가 1만5100원 대비 300원(1.99%) 오른 1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공모가를 넘어가지 못한 수준으로 공모주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1995년 3월 설립된 CJ헬로비전은 방송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CJ오쇼핑이 60.3%의 지분을 갖고 있다. 2011년 기준 매출액 5819억원, 당기순익 764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