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회(MPC)는 기준금리를 기존 0.5%로 동결하고 양적완화도 기존 3750억 파운드로 동결키로 결정했다.
영국 경제가 3분기 예상 외로 침체로부터 강력한 반등세를 보였으며, 일부 정책위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자산매입의 경기부양 효과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MPC의 의사록은 오는 11월 21일 발표된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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