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로 저주에 빠진 한 소년에 네티즌들 관심이 쏠렸다.
가나의 한 언론매체는 지난 2일 '방귀의 저주'로 인해 1년 전부터 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있는 12살 소년의 안타까운 '방귀의 저주'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년 전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방귀를 뀐 이 소년은 근처를 지나던 중년 여성에게 호된 독설을 들었다는 것.
이 여성은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만으로 소년에게 방귀의 저주를 퍼부었고 두려움에 빠진 소년의 몸에는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벌써 1년째 배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겪고 있는 것.
소년은 ‘방귀의 저주’ 때문에 두려움과 함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 매체는 “가스 방출은 절대 비난을 받을 행위가 아니며, 건강하다는 증거”라며 의료진의 말을 빌어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