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 유승우의 군만두 폭풍흡입 모습이 포착됐다.
8일 Mnet '슈퍼스타K4' 공식 트위터에는 "비공개 사진, 유승우 "형~군만두 내꺼 찜!!" "승우야 군만두 탕슉 다 시켜줄게. 무럭무럭 자라다오"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우는 대기실에서 중국음식으로 허기를 달래는 모습이다. 그는 배가 많이 고픈 듯 거침없이 군만두를 향해 손을 뻗는가 하면 젓가락으로 집은 군만두를 폭풍흡입하고 있다.
특히 유승우의 멋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뽀얀 피부는 유승우의 귀여움을 더 했으며 맞은 편에 앉은 딕펑스의 김현우가 군만두를 먹여주고 있는 모습에서는 훈훈함이 느껴졌다.
유승우의 식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우 귀여워라. 역시 슈스케의 귀요미" "우리 승우 군만두 먹고 싶었어요? 우쭈쭈쭈" "너무 귀엽다 어쩌면 좋지?" "돌아와 승우야.. 무슨 재미로 이제 슈스케를 보니" "내 너를 위해 군만두 백접시라도 시켜줄게 나랑 먹자" "그래그래 너 다먹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우는 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네 번째 생방송에서 탈락하며 TOP4의 벽을 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승우를 꺾고 살아남은 TOP4 로이킴 홍대광 딕펑스 정준영은 오는 9일 다섯 번째 생방송 무대를 가진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