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중석 작가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리쌍이 스튜디오 찾아와서 하하, 별이 결혼사진 찍을 때 못 왔다고 찍어서 합성해 달라고 협박했습니다. 그래서 합성해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리쌍 합성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리쌍 합성 웨딩 사진 속 리쌍은 턱시도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모습으로 웨딩 화보임에도 다소 무표정한 얼굴로 일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합성 사진이라고 했음에도 함께 찍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보는 이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웨딩 사진의 주인공인 하하는 "나 거짓말 안 하고 미친 듯이 웃음!"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하하와 별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