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수퍼마켓은 초란 20만알을 준비해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전라도와 경상도남도의 친환경 인증 계란 농가와 사전 계약을 맺고 친환경 초란 20만알을 평소 가격의 40% 할인한 1780원(10입)에 선착순 판매한다. 초란은 통상적으로 병아리에서부터 19~21주 정도 자란 닭이 알을 낳기 시작해 1~2주간만 생산되는 귀한 계란이다.
김원진 GS리테일 축산 구매팀장은 "익숙하지 않은 친환경 초란을 고객에게 알뜰하게 선보일 수 있게 돼 큰 호응이 기대된다"며 "초란은 처음 낳는 계란이라 크기는 작지만 일반란에 비해 노른자의 비율이 10% 이상 높아 영양가가 높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