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가 수능 부적이 공개됐다. 201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을 위해 대대적인 응원에 나선 것.
'슈퍼스타K4'는 수능 부적 공개와 함께 8일 오후 5시까지 공식 트위터(@MnetSuperstarK)를 통해 수능 응원 사연을 받는다. 당첨자는 TOP12의 사진과, 슈퍼스타K4 합격자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Mnet 측에 따르면 올해 수험생 팬들의 사연이 쇄도하고 있다.
수험생 팬들은 "내일 수능 보는 고3입니다. 슈스케에서 정준영을 처음 알게 됐는데 그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정준영의 록의 파워! 기를 받고 수능 잘 보고 싶습니다" "내일이 수능이라 긴장되는 마음을 슈스케 탑12 노래로 달래고 있습니다! 승우 사진 받아서 더 파이팅할 수 있게 해주세요!" "삼수는 없다. 이번에 꼭 가겠습니다! 슈스케 합격티와 폴라로이드를 받고~" 등의 사연을 공개했다.
참가 희망자는 수능 당일인 11월 8일 (목) 오후 5시까지슈퍼스타K4 공식 트위터(@MnetSuperstarK)에 '#슈스케수능' 해시태그를 붙여 수능 응원과 선물 받아야하는 이유를 올리면 된다. 당첨자는 11월 8일 저녁 6시에 슈퍼스타K4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퍼스타K4'는 수능 부적 공개 이벤트에 이어 오는 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TOP4인 로이킴, 딕펑스, 홍대광, 정준영의 생방송 경연 무대를 갖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