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남상미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남상미는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 초대석 '어쩐지...저녁' 녹화 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남상미는 "사실 나는 나이가 10살 이상 차이 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상미는 현재 3살 연상의 배우 이상윤과 공개 연애 중이기 때문.
이어진 이상윤 질문에 남상미는 "나는 지금 작품을 하지 않고 있지만 남자친구는 그 작품에 몰입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남자친구에 대한 얘기는 사실 조금 부담스럽다"며 연인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요즘 고민에 대해 "최근 들어 '나답게 사는 게 뭘까?'란 질문을 계속 하게 된다"며 "매번 사람들 기대를 맞추다 보니 과연 나답게 사는 게 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내년이면 나이 서른을 맞이하는데... 원래 얼른 서른이 되고 싶었지만 막상 서른이 되려고 하니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에 DJ 유세윤은 "준비 없이 받아들이는 게 가장 좋다"고 답했고 뮤지는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고 조언했다. 11월7일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