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복희는 11월6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과거 자신에게 호감을 보였던 많은 유명인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윤복희는 엘비스 프레슬리와 만났던 사연을 설명하며 "나에게 매너가 좋았던 젠틀맨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윤복희는 과거 많은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과거 내게 대시를 했던 남자들 중에 필리핀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다. 당시에는 유명한 영화배우였다. 그래서 그 사람 공연도 보러갔었다"고 말했다.
윤복희에게 대시한 필리핀 영화배우는 알고보니 필리핀 제 9대 대통령 조셉 에스트라다였다.
윤복희는 "데이트는 몇 번했다"며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