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데뷔 4년만에 첫 휴식…"연기 제의 들어왔다"
[뉴스핌=이슈팀] 2008년 데뷔한 가수 아이유 4년 만에 첫 휴식을 즐기고 있다.
6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데뷔후 첫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아이유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SBS '인기가요' 진행을 보는 것과 일본에서의 공식스케줄을 소화하는 것 외에는 활동이 없다"며 "데뷔 후 사실상 최초 휴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연기 제의가 들어왔지만 아직까지 정해진 계획은 없으며 내년에 다시 쉴새 없이 활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는 지난 4년간 쉬지 않고 가수, 연기자, 진행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신곡도 계속해서 발표했다.
올해만 해도 'Real Fantasy 2012' 단독콘서트로 전국 투어를 해 지난 9월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8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대학가요제'에 참석해 축하무대를 꾸민다. 이날 무대에는 아이유 뿐 아니라 리쌍, 넬, 씨스타, 스윗소로우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