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광통신 전문기업 우리로광통신이 이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주요 사업 영역은 광분배기·광다이오드·광센서 등이다.
작년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257억원, 94억원, 80억원이었으며 올해 상반기는 각각 140억원, 53억원, 47억원으로 집계됐다.
우리로광통신의 공모 희망가는 9000원~1만300원, 공모주식수는 209만주다. 공모예정금액은 188억~215억원 규모다. 공모자금(188억원 기준)은 시설투자(66억4600만원), 연구개발(91억9200만원), 차입금상환(22억7400만원), 발행제비용(6억7800만원)에 쓰인다.
우리로광통신은 오는 7일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확정하고 15~16일 청약을 거쳐 11월 27일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주요주주와 보호예수 기간
-최대주주 등(보호예수 1년) : 338만1281주(50.1%)
-우리사주조합(일부 1년) : 51만8990주(7.7%) 중 21만2204주(3.13%)
-공모주 : 187만7777주(27.9%)
-기타 구주주 : 96만4830주(14.3%)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전체 674만3000주 중 314만9515주(46.71%)
◆투자 참고 사항
▷긍정적 요인
-세계 광 분배기 시장점유율 1위
-국내 유일 광 다이오드 생산
-중국 광분배기 칩 시장 점유율 1위
-높은 영업이익률(2011년 36.7%, 2012년 상반기 37.9%)
▷부정적 요인
-높은 중국 매출 의존도(전체 매출액의 69.12%)
-1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현재 미상환)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