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아 고발된 증인들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겸 이마트 대표,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 4명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