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LED부품 전문기업 일진LED(대표 안기훈)는 국내 최고 수준의 광효율을 지닌 고효율 LED 조명용 패키지 제품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국내 최고 수준인 광효율 170 lm/W급 고효율 조명용 Cool White 패키지로 일진LED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LED 칩을 사용했으며 양산 가능한 수준이다.
미국 에너지성의 로드맵이나 국내외 유명 LED 조명 제조사의 경우 최대 160lm/W급까지를 양산 가능한 광효율 최고치로 현재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일진LED의 이번 제품은 이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한 기술 개발 수준을 확보한 것으로 예상된다.
일진LED 안기훈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광효율 제품 개발을 위해 일진LED의 모든 연구 역량을 결집시킨 결과 이번 170lm/W급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글로벌 LED조명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기술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