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트레이스는 LG전자의 옵티머스 G폰과 옵티머스 뷰2에 이어 넥서스 4에도 후레쉬 광모듈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넥서스4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한 신개념 포토 스피어 기능을 장착했다. 이 제품은 전세계 200여개 통신사가 제공하는 3G 네트워크와 호환되며 통신사나 국가와는 상관없이 유심 칩으로 사용하도록 서비스된다.
첫 판매는 오는 11월 13일부터 미국 등 7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통신사들로 공급된다.
회사 관계자는 "근래의 스마트폰 시장에 맞춰 3.5mm와 두께 1.8mm 급의 SMD 장착형 후레쉬 광모듈을 개발했다"며 "▲지속적인 SMD형 ▲저가형 모듈의 설계 ▲공정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