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전반적으로 3분기대비 4분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3분기 시흥 6차와 울산 신정 등 일부 주택의 준공으로 추가 비용이 발생해 원가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했다"며 "그러나 이는 트렌드가 아니고 현재 주택 잔고 예상 원가율은 86%를 유지해 4분기 87% 이하의 원가율 회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해외는 원가율 90~91%대로 진행중"이라며 "아프리카 잔고 비중은 46%, 기타 14%, 중동 40% 등으로 아프리카 원가율은 토목·건축 위주의 아시아나 경쟁이 치열한 중동 대비 훨씬 좋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