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유니모씨앤씨는 최대주주인 코마스가 보유주식 665만 5696주 및 경영권을 장지연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장지연씨는 디올메디컬클리닉의 대표원장이자 디올메디케어 이사회 의장으로, 총 200억원에 인수했다.
디올메디컬 측은 이번 인수목적에 대해 기존 유니모씨앤씨의 안정적인 금융솔루션 및 유지보수 사업 운영을 기반으로, 향후 각 개인의 지방에서 추출한 지방조직 및 지방줄기세포보관사업과 치료제 및 미용목적의 사업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만치료의 권위자인 장지연 대표는 장차 지방은행 사업을 통한 각종 치료제의 개발과 미용성형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