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이란 기존 2차원 도면으로 구현하던 정보를 3차원 가상현실로 모델링해 설계와 공사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설계는 물론, 시공, 유지관리 등 건설사업 전 과정에서 공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판교 프로젝트엔 기존에 제공된 설계도서를 시공자의 관점에서 최적화 해 원가를 절감했으며, 시공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해 공기지연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BIM Awrds’는 빌딩스마트협회가 주최하고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조달청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BIM 관련 시상식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