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 참가자들의 부모님 응원이 화제다.
지난 11월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홍대광이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불러 합격한 가운데 홍대광의 어머니의 응원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홍대광의 어머니는 '#0199 홍대광'이 적혀 있는 플랜카드를 들고 아들을 열심히 응원했다.
어머니의 간절한 응원에 힘입어, 홍대광은 사전 온라인투표 1위와 시청자문자투표에 힘입어 T0P4에 이름을 올렸다.
홍대광의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쏟아냈다. 벅차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객석 복도에서 오열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홍대광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로이킴의 아버지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아들이 가수의 길을 걷는 것을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아버지의 응원은 더욱 의미가 깊다.
로이킴은 아버지는 객석에서 박수를 치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무대에 선 아들에게 힘을 줬다. 아버지의 응원을 받은 로이킴은 '서울의 달'로 화제를 낳으며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로이킴 아버지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드디어 로이킴 아버지가 방송에 나왔네요. 이제 가수 로이킴을 인정하나요? " "로이킴 아버지 포착. 정말 궁금했는데 부전자전 외모네요" "로이킴 아버지, 어머니, 누나까지 우월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이킴, 홍대광을 비롯한 '슈스케4' 참가자들의 치솟는 인기와 더불어 참가자들 가족들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 TOP4 무대로 진출한 로이킴, 딕펑스, 홍대광, 정준영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