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는 2일 밤 방송한 SBS ‘고쇼(GO Show)’에 수지, 가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위험한 소녀’ 편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유는 “지금 당장 보여드릴 건 없다”면서 MC 고현정에게 다가갔다. 직후 아이유는 손목을 180도 꺾으면서 엽기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아이유의 돌발 손목 180도 꺾기에 놀란 고현정과 정형돈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손목 180도 꺾기에 대해 아이유는 “어렸을 때 기인열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식초인간을 보고 감탄했다. 그 분은 식초를 먹고 했는데 저는 안 먹고도 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