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애경이 5살 연하의 공예가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애경은 5세 연하의 와이어 공예가인 남자친구 이찬호 씨와 함께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김애경은 남자친구의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손수 낙지 요리를 만들며 신혼부부와 같은 깨가 쏟아지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애경과 남자친구인 이찬호 씨의 러브하우스 또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데 충분했다.
목재로 된 화이트 컬러의 외관과 높은 천장이 돋보이는 유럽식 전원주택은 외관 뿐 아니라 내관 또한 김애경의 정성으로 가득차 있었다.
집 안에는 김애경이 직접 그린 수준급의 그림들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고 예술가 이찬호 씨가 손수 제작한 작품들이 집안 곳곳에 전시돼 있어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김애경과 남자친구 이찬호 씨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부부처럼 사는 잉꼬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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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