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멘사 출신' 남자 4호가 여자 2호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홍대 미대를 졸업하고 패션회사에서 MD로 일하고 있는 여자 2호가 남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유학파엔 멘사 회원인 남자 4호는 여자 2호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했다.
'바른생활 사나이'인 남자4호가 남자 7호와의 경쟁에 조바심이 난 것.
남자 4호는 뛰어난 실력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여자 2호만을 향한 마음을 랩에 담아 표현했다.
여자 2호는 이런 남자 4호의 노력에 "언제나 나를 챙겨주고 싶어하는 남자 4호의 인간성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최종선택에서는 여자 2호가 남자 7호를 선택함으로써 '멘사 출신' 남자 4호는 커플 성사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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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