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산업은행은 전북지역의 한옥마을, 전통산업 관련 소상공인들의 자금수요를 파악해 지원한다. 나아가 각종 정보수집과 조사연구 등에 협력하고 공동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산은은 소상공인들에게 보증담보 집단대출을 통해 저리자금 지원을 할 수 있어 내수경기를 진작하고 지역 상관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만수 KDB금융 회장은 "앞으로도 금융소외계층인 지역사회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와 보증기관, 상공인 대표에 대한 마케팅을 전개해 보증담보집단대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