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허진이 생애 첫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네티즌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6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극심한 생활고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허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대략 4개월의 시간이 지난 30일 허진은 ‘좋은아침’ 방송에 다시 얼굴을 드러냈다.
허진은 어머니 산소를 찾아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낸 뒤 “아직 늦지 않았다”며 새롭게 의지를 다졌다.
또한 허진은 지인을 도와 생전 처음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활기를 되찾아가는 모습도 공개했다.
제작진이 "배우 말고 다른 일 해보는 것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허진은 "이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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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