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생의 무서운 주문'이 게재돼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생의 무서운 주문'이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올라와 시선을 모았다.
'동생의 무서운 주문' 게시물에서 작성자는 동생에게 생일 선물로 장난감 요술봉을 사준 후 동생에게 요술봉에 적혀 있는 글귀를 마법의 주문이라며 가르쳐 줬다고 한다. 그 뒤부터 작성자의 동생은 요술봉에 적힌 그 글귀를 마법의 주문으로 믿으며 외친다고.
동생이 요술봉을 휘두르며 외치고 다니는 그 주문은 다름 아닌 '메이드 인 차이나(Maid in China)'였다는 반전 사실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한다.
한편 '동생의 무서운 주문'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서운 주문이라기 보다는 재밌는 주문이다" "순진한 동생" "뜻을 알면 창피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