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마블이 내년 5월 공개할 ‘아이언맨3’의 정식 예고편이 마침내 베일을 벗으면서 팬들의 궁금증이 새 수트와 악당 만다린에 집중되고 있다.
우선 아이언맨 새 수트는 이틀 전 17초짜리 티저가 공개될 무렵부터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영상과 23일 오후(한국시간) 마블이 공개한 2분이 조금 넘는 공식 예고편에서는 붉은색과 은색이 어우러진 아이언맨 새 수트가 등장한다.

아이언맨 새 수트는 비록 외관은 전편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기능면에서 차별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예고편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몸에 파트가 자동으로 날아가 붙는 장면이 담겼기 때문이다. 팬들은 “아이언맨 새 수트는 원격으로 조종해 장착할 수 있는 모양”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새 수트가 만들어지는 과정 역시 극적으로 묘사될 것으로 보인다. 2분짜리 예고편에서는 토니 스타크가 만들었던 역대 아이언맨 수트가 차례로 폭파되기 때문이다.

아이언맨3는 내년 5월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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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