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3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는 평가로 상승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12분 현재 전날보다 450원(1.95%) 오른 2만35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지난 3분기에 매출액 2조423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당초 시장에서는 영업이익 적자 수준이 4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는 4분기 신규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모바일 제품 증가로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D램의 경우 PC 수요 약세로 인한 일부 업체들의 생산량 조정 움직임으로 가격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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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