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철민이 대학시절 및 연극배우 시절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철민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생활고의 고충을 밝혔다.
이 날 박철민은 "나는 대학시절 괴짜로 통해 다양한 사건들에 휘말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비둘기를 잡아서 구워먹기도 하고, 학교 호수에 사는 물고기를 잡아서 매운탕을 끓여먹었다"며 괴짜로 통했던 대학시절 모습을 공개해 좌중을 놀래켰다.
또한 박철민은 "생활고 때문에 연극배우로 활동 도중 일명 '차떼기' 과일 장사를 했다"며 "당시 욕심을 내서 과일 경매까지 배웠다. 거상이 될 것이라는 꿈에 부풀었다"고 반전 과거사를 밝혔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승승장구'는 전국기준 시청률 6.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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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