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인턴기자] 22일(현지시각) 미국 유력 차트 및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강남 스타일 스타' 현아, 싸이 출연한 '아이스크림' 동영상 공개"라는 제목으로 현아의 새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강남스타일' 비디오에서 싸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 'K팝의 샛별'이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가 되고 있다. 현아의 최신 싱글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에는 국제가수 싸이만이 게스트로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아의 힙합 트랙인 '아이스크림'은 노래와 랩이 독특하게 섞여 있다. 한국어로 말하건 그렇지 않건, 확실한 후렴구인 '크림', '크림' 반복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다"고 노래에 대해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현아는 아이스크림 트럭을 넘어 자신의 이름을 등에 새기고 있는 남자를 유혹한다. 이 비디오는 확실히 K팝의 보편적 기준에 따르면 20세 이상이 봐야 한다"라고 선정적인 요소를 언급했다.
또한 빌보드는 "현아는 이 뮤직비디오를 발매한 지 4일만에 300만뷰 이상을 기록했다"며 "현아는 지난해 같은 재미의 섹시 솔로 싱글 '버블팝'에서도 370만뷰 이상을 기록했다. 현아는 포미닛의 한 멤버로 그들의 뱀파이어 레즈비언 곡인 '볼륨 업'은 1200만뷰를 달성했다"고 서술, 현아와 현아의 새 타이틀 곡 '아이스크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