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 김태호PD가 노홍철 눈물편집 이유를 밝혔다.
21일 김태호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예고편에서 홍철오빠 우는 장면은 왜 안나왔나요?"라는 한 누리꾼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시간이 넘쳐서 결국 못나갔습니다. 억지로 쪼개 넣자니 감정선이 다 망가져서요. 혹시 다음 회에 넣을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 쉼표 특집을 맞아 멤버들이 7년간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면서 털어놓지 못한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지난주 공개된 쉼표 특집 예고편에서 노홍철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으나 본방송에서는 편집돼 아쉬움의 목소리나 나오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낚시성 예고"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