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인턴기자] 넥슨이 '피파온라인3'에 업계 최초로 24시간 고객 콜센터를 도입,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 시간으로 21일 새벽, 넥슨은 영국 런던 밀레니엄앤콥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선보일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의 서비스 방향과 주요 실행안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넥슨은 앞으로 '피파온라인3'에서 진행할 클럽 투어 프로모션과 스폰서십, 유저 중심의 감동 서비스, 독자적인 인프라 구축 등의 계획을 발표하면서, '피파온라인3'가 축구 그 자체의 즐거움을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 중 인상적인 것은 24시간 콜센터의 도입이다. 넥슨 측은 업계 최고 수준의 인력과 인프라로 구축한 고객 센터를 도입해 '피파온라인3' 유저라면 어느 게임보다 신속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넥슨은 업계 최초로 24시간 고객 콜센터를 운영해 유저들의 문제점을 빠르게 해소시켜주고 유저 만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이 자리에서 넥슨의 이정헌 실장은 11월 중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한 차례 진행하고 연중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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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