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쿠니스 "신인시절 성인잡지 모델 촬영 강요 받아" 파문
[뉴스핌=이슈팀] '2012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밀라 쿠니스가 신인시절 성인잡지 표지모델을 강요받았다고 고백해 파문이 일고 있다.
밀라 쿠니스는 최근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아(Esquire)와의 인터뷰를 통해 "2008년 출연한 영화 맥스 페인(Max Payne) 홍보 당시 소속사 간부로부터 성인잡지 촬영을 요청받았지만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밀라 쿠니스는 "후에 소속사의 간부급 인사로부터 '이 촬영을 하지 않으면 배우 일을 끝내라'는 말까지 들었다"면서 그럼에도 자신은 굽히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밀라 쿠니스는 "그는 내가 29년을 살면서 만나 본 가장 최악의 거짓말쟁이였다"면서 "하지만 용기를 내서 ‘싫다’고 했던 그 한마디가 내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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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