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브라우니'의 모델로 알려진 시베리안 허스키가 중국에서 최고의 맹견으로 알려진 티베탄 마스티프(짱아오·藏獒) 앞에서 겁에 질린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중국 내 여러 포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왔다.
지난 18일 중국 안후이성성 TV 방송은 인기 SNS 웨이보에서 널리 확산하는 재미있는 사진 한 장과 함께 "시베리안 허스키와 짱아오의 대전, 그들이 만났을 때 허스키는 기세에서 눌렸지만 표정 연기는 압권"이라고 전했다.
중국판 브라우니 사진을 보면 주인과 함께 산책을 나온 것으로 보이는 검은색의 짱아오가 '중국판 브라우니' 시베리안 허스키에 다가가자 시베리안 허스키가 깜짝 놀라 공중으로 뛰어 오르고 있다.
특히 중국판 브라우니는 공포에 가까운 표정을 보여 보는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중국판 브라우니 너무 불쌍해" "한국 브라우니랑 대접이 너무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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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