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손 씻어봤자 쓸모없는 이유가 네티즌들 공감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 씻어봤자 쓸모없는 이유'란 제목으로 네 컷 만화가 올라왔다.
만화 속 주인공은 엄청난 박테이아 균을 손에 묻힌 채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와 손을 씻는다. 하지만 손을 다 씻은 주인공이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박테리아 세균은 기하급수적으로 재증가해 결국 주인공의 손은 화장실에 들어오기 전처럼 다시 더러워지는 것.
손 씻어봤자 쓸모없는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저거 완전 공감 문은 발로 밀치고 나감" "물만 아깝네 저거" "손 씻어봤자 쓸모없는 이유? 그래도 손 씻는게 낫지 않을까요... 으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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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