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위대한 탄생' 시즌3가 '슈퍼스타K4'와 정면승부를 펼친다.
MBC 오디션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 (위탄3)이 19일 첫방송을 시작한다.
'위탄3'은 지난 시즌의 부진을 딛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듯 앞서 방영된 시즌 1,2에 비해 완전히 달라진 포멧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시작도 전에 '슈스케4'라는 거대 벽과 마주했다.
당초 '위탄3'는 토요일 오후 10시로 편성됐지만 이날 열릴 2012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롯데와 SK의 경기 중계로 오후 10시 25분 방송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연장전에 따라 더 늦은 시간 방송될 수도 있는 상황. 현재 MBC는 야구 경기 중계 후 '뉴스데스크'를 방영한 뒤 '위대한 탄생'을 내보낼 예정이다.
만일 '위탄3'의 편성이 뒤로 밀린다면 오후 11시부터 방송되는 Mnet '슈스케4'와 방송시간대가 겹쳐질 전망이다.
특히 두 프로그램 모두 시청층이 탄탄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만큼 '위탄3'과 '슈스케4' 중 어떤 프로그램이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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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