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야후가 올해 말 국내 사업을 중단하고 야후코리아를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야후코리아는 19일 올해 말 한국 비즈니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야후코리아 사이트는 연말까지 운영되며 그 이후에는 야후 미국 사이트로 연결된다.
야후는 "그동안 아시아 시장에 전념해 탄탄한 비즈니스를 갖췄으며 독점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자상거래 사이트 등에서 많은 기회가 있다”며 “앞으로도 야후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멋진 경험을 구축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