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황정음이 파우치 불안증에 대해 설명했다.
황정음은 22일 방송되는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필수 뷰티 제품 50여 가지를 공개하면서 파우치에 대한 집착 아닌 집착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평소 휴대하고 다니는 파우치가 궁금하다'는 MC들의 질문을 받고 곧바로 대용량 파우치 2개를 꺼냈다. 황정음은 "파우치는 평상시에도 꼭 휴대 한다. 파우치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불안해 다시 집으로 돌아가 가져온다"고 말했다.
황정음의 파우치 안에는 언제 어디서든 풀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각종 제품이 들어있다. 렌즈를 비롯한 베이스 제품은 물론,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색상별 틴트 등 다양한 뷰티 제품이 들어있다.
이날 촬영에서는 황정음의 잇 아이템뿐 아니라 얼마 전 인기리 종영된 드라마 '골든타임' 속 내추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도 소개될 예정으로 방송은 22일 오후 11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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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