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아이리스2’ 에 아이돌인 비스트의 윤두준이 합류한다.
윤두준은 최근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에서 쓰리제이가의 카리스마 3세대 ‘영민’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윤두준은 이번 ‘아이리스2’ 합류로 영화와 드라마 양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이에 지난 2009년 빅뱅의 탑이 ‘아이리스’에서 킬러 ‘빅’으로 출연하여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었던 것처럼 윤두준 역시 ‘아이리스2’ 를 통해 그에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이리스2'에 합류한 윤두준은 자신감 넘치고 밝은 성격에 사격, 무술, 암호해독,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NSS의 초특급 엘리트 요원, ‘서현우’역을 맡는다. 더불어 장혁, 이다해와 함께 가슴 아픈 삼각 러브라인도 보여준다.
한편, ‘아이리스2’는 2013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오는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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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