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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쉬튼커처 1년 TV출연료 `265억` 1위, 할리우드 TV 배우 수입 짱~ |
애쉬튼커처 출연료 1위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톱스타 애쉬튼커처가 1년치 TV 출연료 1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17일(현지시간) 공개한 TV 배우 중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스타들의 리스트에 따르면 애쉬튼커처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 약 2400만달러(약 265억 원)를 벌어들였다. 미국 TV배우 출연료 수입 1위다.
애쉬튼커처는 지난 2011년부터 찰리 쉰의 뒤를 이어 미국 CBS의 인기 시트콤 '두 남자와 2분의 1'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애쉬튼커처 출연료 1위의 뒤를 잇는 TV 배우로는 메디컬 드라마 '하우스'에 출연하는 휴 로리와 '멘 오브 어 서튼 에이지'에 출연한 레이 노마노가 있다. 각각 1800만 달러(약 199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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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