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밥주격녀' 허예은 씨 능가할 '페이스오프 종결자'는?
[뉴스핌=이슈팀] 렛미인 '밥주걱녀' 허예은 씨가 티아라 지연으로 다시 태어났다.
렛미인 밥주걱녀 허예은 씨는 18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2'에서 완벽한 페이스오프로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이에 그간 등장한 페이스오프녀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렛미인 '밥주격녀' 허예은 씨의 대변신에 각종 성형 커뮤니티에서는 렛미인 역대출연자 중 최고의 성형미인은 누구냐라는 논란과 함께 수술한 병원이 어디냐는 문의까지 잇따르는 상황.
그렇다면 렛미인 '밥주격녀' 허예은 씨를 비롯한 박소현 씨, 윤아름 씨, 오슬비 씨 등 이들 중 '페이스 오프 종결자'는 누구일까?

올해 초 '렛미인1'에 출연한 박소현 씨는 당시 돌출된 입에 2개의 뿌리가 하나로 붙어 버린 앞니, 웃을 때마다 훤히 드러나는 잇몸 때문에 쿤타킨테녀로 불리며 극심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그러나 박소현 씨는 렛미인을 통해 양악수술, 안면윤곽 등의 수술을 거쳤고 그녀의 페이스 오프에 MC뿐만 아니라 방청객과 시청자들 역시 경악을 금치못했다. 특히 MC 황신혜는 박소현의 변한 외모를 보고 티아라의 은정을 닮았다고 극찬했을 정도.
또한 '페이스오프 종결자'답게 박소현 씨는 뜨거운 관심과 완벽한 미모에 힘입어 '렛미인2'의 모델로 발탁되는 영광까지 누렸다.

스튜디오를 찾은 윤아름 씨는 스무 살의 풋풋한 나이에도 불구 아버지의 가정 폭력과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로 꿈과 희망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렛미인 제작진은 메이크오버 과정을 통해 윤아름 씨의 심각한 부정교합과 극도로 낮아진 자존감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왔다.
당시 윤아름 씨는 양악 수술과 앞턱수술을 비롯해 눈, 코, 치아교정 약 3,170만 원에 달하는 성형수술을 거쳐 배우 윤은혜를 연상케 하는 러블리 걸로 다시 태어났다.
그녀의 당당한 걸음걸이에서는 자신감이 묻어났으며 웃지 않고 건조했던 말투는 당당하고 애교 가득한 말투로 변해있었다.
윤아름 씨의 완벽 변신에 MC들은 "역대 가장 귀여운 소녀로 변신했다. 정말 러블리하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이후 윤아름 씨는 검정고시에 합격, 병원에 취직까지 하는 행운을 얻으면서 우울한 양말팔이 소녀에서 탈출했다는 후문.

마지막 '페이스오프 종결자'는 '초승달녀' 오슬비 씨.
오슬비 씨는 렛미인 최고의 수혜자로 불릴 정도로 완벽한 페이스오프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았었다.
심한 주걱턱 증상으로 외모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오슬비 씨는 뒤틀린 턱과 함께 치아 부정교합이 심해 음식을 먹기가 힘든 것은 물론, 발음 장애 등 기능적 문제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고난도 수술 끝에 주걱턱이 개선 되면서 작고 입체적인 얼굴로 180도 변신, 자신감을 되찾았다.
딸에게 성형 수술을 해주고 싶어도 선 듯 해주지 못했던 아버지와의 재회 장면은 감동까지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여성들의 삶을 바꿔주자는 취지로 평범하지 않은 외모로 고통 받는 여성의 삶을 바꿔주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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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