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토마토2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정지가 예정된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지점에서 고객이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해 영업 정지된 토마토저축은행의 자회사인 토마토2저축은행은 금융위원회 임시회의를 거쳐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영업이 정지될 예정이며, 주말 동안 예금보험공사가 임시로 운영하는 예솔저축은행(가교저축은행)에 계약이 이전되고 오는 22일부터 ‘예솔저축은행’으로 상호를 바꿔 영업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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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