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디지털 인쇄기 전문기업 리소코리아 가 '제49회 전국도서관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컬러 프린터 'ComColor'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19일 리소코리아(www.risokorea.co.kr / 대표 우에무라 사토시)에 따르면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된 '제49회 전국도서관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컬러 프린터 'ComColor 7050A' 시리즈와 EZ230A 제품을 출품했다.

전국도서관대회는 국내 도서관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도서관계 및 정부 및 관계기관 주요인사와 각급 도서관 관장, 한국도서관협회 소속의 단체나 개인회원 등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3,000여명이 참관하였다.
본 대회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 도서관, 도서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도서관에서 중요 문서를 복사하거나 컬럼 논문 등을 출력할 때 사용되는 프린터 같은 제품에 큰 관심이 모아졌다.
이와 관련 리소코리아 관계자는 “도서관의 경우 복사 업무량이 많기 때문에 제품내구성이 우수하고 출력 속도도 빠른 프린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리소코리아가 출품한 ComColor 7050A는 초고속 대량 인쇄 능력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Full-Color Inkjet Printer로, 6분여만에 1,000페이지의 문서를 출력할 수 있으며, 대량의 인쇄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내구 설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리소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용 유성안료잉크로 전문적 스타일의 문서를 신속하게 출력하여 저 러닝코스트를 지원한다. 또한 EZ 230A는 분당 130매 문서출력이 가능한 1도 고속 디지털 인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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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