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이휘재(40)가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다.
19일 오전 이휘재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봄 초 쌍둥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이휘재는 앞서 18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녹화에서 처음으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날 이휘재는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되는 사실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고 출연진들이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내년에 태어날 이휘재의 2세는 '태풍'과 '하늘'이라는 태명을 가진 쌍둥이로 알려졌다.
한편 이휘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8살 연하 문정원 씨와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2010년 12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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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