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파나진은 북경 시어칭 바이오텍사와 253억 6700만원 규모의 암 관련 유전자변이 진단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2.27%고 계약 종료일은 201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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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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